■ 당진발전본부, 지역아동에 크리스마스 '따숨' 방한복 선물
[프라임경제] 한국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본부장 김훈희)는 21일 당진시청 목민홀에서 당진시 취약계층 후원금 33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21일 당진시청 목민홀에서 당진시 취약계층 후원금 3300만원을 전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당진발전본부
전달식에는 김훈희 당진발전본부장, 이갑희 동서노조 당진지부위원장, 오성환 당진시장, 양기림 당진시복지재단 이사장, 심의수 당진시의회 의원, 현천순 당진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장 등이 참석했다.
이날 전달한 후원금은 임직원들이 매월 자발적으로 기부한 기금으로, 내년도 △관내 소년소녀가장 생활비 △결식아동 주말 도시락 △취약계층 빛드림 선물꾸러미(생필품, 농산물) 지원 등 지역사회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훈희 당진발전본부장은 "올해도 임직원들과 함께 주위 소외된 이웃들을 후원할 수 있어 기쁘다"라면서 "지역의 대표 공기업으로서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을 실천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당진발전본부는 2015년부터 관내 결식아동 주말도시락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지속적인 사회공헌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지원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 당진발전본부, 지역아동에 크리스마스 '따숨' 방한복 선물
[프라임경제] 한국동서발전㈜ 당진발전본부(본부장 김훈희)는 21일 크리스마스를 맞아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방한복을 전달하는 '따숨' 행사를 진행했다.

21일 크리스마스를 맞아 지역아동센터 아동들에게 방한복을 전달하는 '따숨' 행사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당진발전본부
이날 행사에는 김훈희 당진발전본부장, 이갑희 동서노조 당진지부위원장, 오성환 당진시장, 양기림 당진시복지재단 이사장, 심의수 당진시의회 의원, 현천순 당진시지역아동센터협의회장 등이 참석했다.
'따숨' 행사는 겨울철 한파에도 아동들이 따뜻한 숨을 쉴 수 있도록 방한복을 지원하는 행사로, 지난해 관내 지역아동센터 중 6개소를 지원한데 이어 올해는 나머지 6개소에 2500만원 상당의 패딩점퍼 160벌을 전달했다.
당진발전본부 임직원은 아이들을 위해 패딩점퍼를 하나하나 직접 포장하고 마음을 담은 카드까지 선물상자에 담는 등 따뜻한 마음을 더했다.
김훈희 당진발전본부장은 "당진의 모든 어린이들이 따뜻하고 행복한 크리스마스를 보냈으면 하는 마음에 올해도 방한복 선물을 준비했다.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더 따뜻한 지역사회가 될 수 있게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