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크라운베이커리 (www.crownbakery.co.kr 대표: 육명희)에서 수플레 타입의 치즈케이크 ‘포쉬케이크’의 인기를 이어갈 수 있는 적고구마 특유의 달콤한 풍미와 보랏빛 색상이 돋보이는 쁘띠 사이즈 치즈케이크인 ‘적고구마 치즈케이크’를 출시 했다고 29일 밝혔다.
변치 않는 미모를 자랑하던 앙리2세의 연인 디안 드 푸아티에 부인의 피부관리 비법으로 알려진 치즈케이크는 단백질이 풍부하여 여성들이 즐겨 찾는 아이템.
크라운베이커리 대표적인 인기 아이템인 ‘포쉬케이크’는 수플레 타입의 치즈케이크로 느끼하지 않고 담백한 맛이 특징, 오는 3일 더욱 부드럽고 촉촉한 맛으로 리뉴얼 되어 출시한다. (18,000원)
크라운베이커리에서 새롭게 선보인 ‘적고구마 치즈케이크’는 남녀노소 누구나 좋아하는 적고구마의 향긋한 맛과 색상을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 (9,000원)
현재 크라운베이커리에서는 이 두가지 제품 뿐만 아니라 무스형태의 까망베르 치즈케이크, 블루베리치즈케이크와 함께 총 4총의 치즈케이크를 선보이고 있다.
크라운베이커리 마케팅팀 관계자는 “고객들이 부담없이 즐길 수 있도록 쁘띠 사이즈 를 강화하였다” 며, “치즈케이크를 더 맛있게 즐기기 위해서 부드러운 수플레 치즈케이크의 경우 가벼운 맛의 레드 와인이 좋고 커피와 함께 먹을 경우에는 크림이 들어있지 않은 아메리카노 등의 커피와 함께 먹으면 치즈의 맛을 더 잘 느낄 수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