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전세계의 축제 2008년 베이징 올림픽이 화려한 막을 내렸다.
총 205개국이 참가한 이번대회에서 한국은 종합순위 7위를 차지하면서 스포츠강국임을 다시 한번 각인 시켰다. 이번 역시 금메달 2개, 은메달 2개를 획득한 양궁이 ‘한국 알리기’에 가장 큰 몫 을 했다. 양궁 덕에 알려진건 궁사들만이 아니라 화승의 토종스포츠 브랜드 ‘르까프’도 주목을 받았다. 두번의 애국가가 울려퍼지고, 두번의 태극기가 휘날리면서 르까프 역시 금메달 만큼 값진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로서의 위치를 알리는 계기가 됐다. 르까프는 이미 중국에 9개의 매장을 오픈했고, 르까프 런던라인으로 패션의 본가 영국 입성에도 성공해 세계적인 글로벌 마케팅을 준비중인 르까프에겐 더할나위없는 이미지 메이킹 통로였다..
르까프는 양궁대표팀 후원과 동시에 경산시청 테니스팀을 무상 협찬하고 있다. 또한, ‘르까프배 SBS킥볼최강전’ 족구대회 개최와 2006년도 부터 E-Sports팀인 르까프OZ를 창단해 2007년 통합 우승을 비롯 이미 명문구단으로 자리매김을 하는 등 각종 동호인 테니스대회, 연예인 회오리축구단, 마라톤대회 등도 르까프의 브랜드 홍보에 중요한 시장이 되고 있다.
르까프는 지속적으로 혁신적인 기술을 개발하고 제품에 적용시킴으로서 세계 스포츠시장에 서 위치를 확고히 하고 프로선수나 아마추어 선수 할 것 없이 모든 선수들을 위한 최첨단 제품을 공급해 주는 진정한 스포츠 브랜드의 모습으로 점점 성장할 것을 다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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