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동서커피문학상(동서식품 주최)은 올해로 19년, 제9회 대회를 기념해, 청계광장에서 다양한 문화행사를 갖는다. 오전 북까페 운영, 북아트 전시에 이어 오후 7시부터 진행되는 ‘문학의 향기 콘서트’는 문학과 음악을 한자리에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자리가 될 것이다.
탤런트 최정윤의 사회아래 뛰어난 가창력의 소유자 ‘BMK’와 드라마 삽입곡으로 유명한 ‘두번째 달’, 그리고 말로 밴드의 화려한 공연과 더불어 조경란 작가의 강연회와 윤석정 시인의 특별한 시 낭독 퍼포먼스가 진행되며 문학과 음악의 향연이 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그 동안 동서커피문학상을 빛낸 수상자들도 한자리에 모여 시민들과 함께 깊어가는 가을밤 뜻 깊은 시간이 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