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함안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2023년 여성가족부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종합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직원들이 현판식을 하고 있다. ⓒ 함안군
함안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여성가족부가 상담복지센터를 대상으로 실시한 전국 230개소 '2023년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종합평가'에서 청소년 상담복지사업·안전망사업 등을 모범적으로 운영해 탁월한 성과를 이뤄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에 상위 25개 개소 센터만 받을 수 있는 S등급을 부여받았다.
이에 따라 지난달 30일 서울프레스센터에서 여성가족부 장관으로부터 최우수 기관 현판을 수여 받았으며, 군 관계자 및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을 가졌다.
배현주 센터장은 "청소년상담복지센터의 직원 및 관계자,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로 함안군의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밝게 자랄 수 있음을 고맙게 생각하고 있다"며 "선생님들의 전문적인 역량과 따뜻한 마음으로 지역사회 청소년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함안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청소년들의 다양한 고민과 지원을 위해 청소년 전화 1388 및 청소년안전망 사업 등 다양한 서비스 제공 등 청소년을 위한 통합적이고 전문적인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군내 청소년들의 자립과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서의 성장을 돕고 있으며, 과거 2017년 종합평가에서도 최우수 기관에 선정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