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충남 당진시가 지난 8일과 11일 양일간 4회에 걸쳐 시청 중회의실에서 평생교육 강사들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지난 8일과 11일 양일간 시청 중회의실에서 평생교육 강사들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개최 후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당진시
이번 역량 강화 교육은 평생교육 현장을 이끄는 리더로서 강사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고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개최했다. 또한 강사들의 교육 참석률을 높이기 위해 강의 횟수를 확대하고 야간 교육을 개설했다.
이번 교육은 약 150명의 강사가 참석한 가운데 '잘나가는 평생교육 강사들의 비밀'이라는 주제로 평생교육 강사가 갖추어야 할 마인드 및 강의 기술 등 강의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한 내용으로 진행됐다.

지난 8일과 11일 양일간 시청 중회의실에서 평생교육 강사들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개최 후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당진시
교육에 참석한 강사들은 "실제 강의 현장에서 적용 할 수 있는 안정적인 목소리, 발성법 등 강의 기술에 대해 배울 수 있어 유용한 시간이었다. 앞으로 당진시의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이끌어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당진시에는 약 480여 명의 강사가 등록돼 있으며 이 중 300여 명의 강사들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