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영성 더바이오 대표이사(왼쪽)와 기동훈 메디스태프 대표이사가 지난 8일 서울시 송파구 문정동 지식산업센터 내 더바이오 사무실에서 뉴스 공급 및 공동사업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 후 기념촬영 하고 있다. ⓒ 더바이오
[프라임경제] 제약·바이오 전문매체 더바이오가 전국 의사와 의과대학 학생 회원 3만명이 유저로 활동 중인 의료인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메디스태프'에 바이오·헬스케어 뉴스를 공급한다.
더바이오는 지난 8일 서울시 송파구 소재 본사에서 메디스태프와 뉴스 공급 및 공동사업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더바이오는 메디스태프 플랫폼을 통해 의사·의대생 회원들에게 제약·바이오·헬스케어 기업 연구개발(R&D) 현황과 국·내외 논문 및 학술대회 발표 내용, 기업인 및 전문가 영·국문 인터뷰 등 주요 콘텐츠를 제공한다.
양사는 향후 공동사업과 정보·인적 교류도 진행할 예정이다.
더바이오는 국내 전문 언론 최초로 '주요 R&D 항목별 뉴스 시스템'을 도입해 △암 △희귀질환 △주요질환 △헬스케어·AI △기술이전·투자·IPO 등 다섯 개 메뉴로 세분화 한 뉴스를 제공중이다.
기동훈 메디스태프 대표는 "더바이오와의 협약을 통해 의사·의대생 회원들에게 우수한 바이오·헬스케어 콘텐츠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영성 더바이오 대표는 "의료진과 의대생에게 도움이 되는 글로벌 신약 및 의료기기 R&D 현황과 국내외 업계 동향 등 다양한 뉴스를 실시간으로 제공함으로써, 국내 의료계와 산업계 등 발전에 일조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