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은평구 응암동 36번지 일대가 재개발된다.
이와관련 서울시는 27일 제24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를 열어 응암제2주택재개발 정비계획을 수정가결했다. 이번에 재개발되는 지역은 지난 2008년 제20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2008년 7월 9일)에서 가결된 인접 응암제1주택재개발구역과 함께 개발되면 이 일대의 도시주거환경이 일제히 정비될 예정이다.
![]() |
||
| <은평구 응암동 36번지 일대 위치도 / 서울시> | ||
서울시에 따르면 동 단지는 구역면적 11만3,501㎡, 용적률216.20%, 건폐율 20.49%, 최고층수 23층, 35개동, 총 2073세대가 건립된다. 아울러 통일로에 인근에 위치해 있는 동단지는 지하철 3호선 녹번역이 인근의 역세권으로 교통의 접근성이 좋으며, 남측으로는 백련산 공원이 인접하고 동측으로는 북한산의 빼어난 경관을 조망할 수 있어 자연환경이 우수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