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테이크호텔(총지배인 이정민)은 청소년과 어린이의 문화 활동 증진을 위해 광명시 청소년 미디어센터와 문화 활동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테이크호텔이 청소년·어린이들의 꿈을 위해 광명시 청소년 미디어센터와 긴밀한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 테이크호텔
지난달 30일 테이크호텔 미디어 라운지에서 진행된 업무협약에서 두 기관은 △청소년 대상 미디어 프로그램 운영 활성화 △양질의 문화 콘텐츠 공동 생산과 홍보 △사회공헌사업의 추진 등 다양한 사업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이정민 총지배인은 "테이크호텔은 호텔 내의 모든 공간에 열린 사고와 열린 시각으로 접근하고 있다"며 "미디어케이브, 미디어라운지, 갤러리, 아이리스홀 등 미디어에 특화된 테이크호텔의 다양한 시설을 활용해 청소년들의 꿈을 향한 문화 플랫폼으로 광명시 청소년 미디어센터와의 협력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