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늘엔과 광명시 청소년미디어 센터가 지난 1일 청소년들에게 IT 교육(Outsystems Low-Code) 사고의 폭을 넓힐 수 있는 업무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이성호 늘엔 기술연구소장과 이기동 광명시 청소년미디어 센터장. ⓒ 광명시 청소년미디어 센터
이번 협약은 청소년들의 진로에 대한 고민을 IT교육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직·간접적인 사회활동 참여와 잠재력을 심어 주는데 그 목적이 있다.
업무협약 내용은 △IT미디어 프로그램 운영 활성화를 위한 지원 및 협력 △IT 분야 교육에 관련한 전문가 상담 및 지원 △겨울방학 특강과정을 통해 이수한 청소년들에게 우선 실습·면접·취업의 기회를 제공한다.
이성호 늘엔 기술연구소장은 "현재 국내외 IT 개발자들의 심각한 부족 현상으로 이번 협약과 교육과정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기회의 장을 만들어 줄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다각적인 방면에서 도움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