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21세기 여성미디어네트워크 (대표 김효선)는 제 4회 양성평등사진전을 홍대 앞 걷고 싶은 거리 에서 9월 5일 부터 9월 11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2008년도 제4회 양성평등사진전 ‘여성이 행복한 도시 사진전’은 설치 전시회로 여성의 위치를 여성의 시각과 여성의 입장에서 서울이라는 도시 속에서 여성일자리, 여성 친화적 환경, 여성 공간, 문화와 여성 등의 상황을 파악하고 발전 변화하는 대안을 제시하여 줄 것이다.
한편 9월 5일 오후 6시 전시회 개막식에는 여성계 인사와 함께 오세훈 서울시장이 참석하여 개막 테잎 컷팅식이 있을 할 예정이며, 축하공연도 있을 예정이다.
(사)21세기 여성미디어네트워크는 미디어에서 여성주의 저널리즘을 정립하여 평등문화향상에 기여하고 여성언론정보인의 권익보호와 자질향상을 위한 연구 및 활동 지원을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양성평등 사진전은 올해로 4회를 맞이하였으며, 그동안 ‘평등가족, 평등직장‘ ’눈으로 이해하는 평등사회‘ 도심 속 행복한 여성’ 이라는 주제로 여성들이 행복해지는 도시를 만드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하였으며, 올해에는 여러 가지 체험전을 통해 과거의 성역할과 현재의 성역할을 비교해보며 양성평등의 중요성을 재인식 시켜줄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