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상평동 주민자치위원회가 '2023년 선행동민 칭찬 릴레이 사업(문패 달아주기)'을 완료했다.

상평동 주민자치위원회가 선행동민 집에 예쁜 문패를 달아주고 있다. ⓒ 진주시
제13기 상평동 주민자치위원들은 지난 8월부터 평소 주변 사람들에게 선행을 베푼 동민을 추천받아 주민자치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선행동민 7명을 선정하고 각 선행동민의 집 앞에 '선행동민의 집'이라는 예쁜 문패를 달아줬다.
한경도 주민자치위원장은 "평소 주변 사람들에게 선행을 베푼 동민을 칭찬·격려하고, 문패를 달아 주변 사람들에게 좋은 영향력을 전달하게 될 것"이라며 "다른 동민들도 선행을 많이 베푸는 릴레이 사업의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김서원 상평동장은 "상평동에 숨어있는 선행동민을 선정해 이웃 간에 사랑과 인정이 넘치는 동이 된 것 같다"며 주민자치위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