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 소방장비관리 업무담당자 전략회의 소방장비관리실태 확인 점검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김천소방서
[프라임경제] 김천소방서(서장 전우현)는 경상북도소방본부가 실시한 소방장비 관리실태 확인·점검 평가에서 우수상을 받았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10월부터 11월까지 24개소(21개 소방서, 소방학교, 119특수대응단, 119산불특수대응단)의 소방차량, 호흡보호장비, 구조 구급장비 등의 작동상태와 운용능력을 점검한 것으로, 재난현장 대응을 위한 소방장비의 관리 수준을 평가하는 것이다.
김천소방서는 이번 평가에서 각 점검분야별 높은 성적을 거뒀으며, 특히 100% 출동 가능한 상태를 유지하고, 사각지대 주의 고휘도 반사시트를 부착하는 등 재난대비 현장대원들의 안전사고 방지에 주력한 결과, 수범사례로 인정받았다.
전우현 김천소방서장은 "우수소방서로 선정된 것은 전직원이 최상의 출동태세 확립을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소방장비 관리상태 및 장비조작 능력 숙달훈련을 통해 김천시민의 안전을 위해 최고의 소방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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