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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파니, 평범한 데이트하고 싶어요

 

박광선 기자 | ksparket@empal.com | 2008.08.27 17:37:33
[프라임경제]모델에서 연기자로 그리고 세계적인 휘트니스 브랜드 슬랜더톤플렉스와 계약을 하며 사업에 직접 참여하는 등, 강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이파니가 27일 오후 2시 서울 대치동 더하우스에서 ETN의 돌싱러브프로젝트 시즌2 '이파니의 티아라'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파니는 기자 간담회에 앞서 간단한 포토타임에서 섹시하고 도발적인 포즈로 아름다운 몸매를 과시하였다.

최근에는 조용히 지내며, 유슈, 무에타이, 무용을 하고, 음반을 준비하고 있어 목이 쉬었다고 말문을 연 이파니는 “사실 방송 시작할 때 어떤 방송을 시작할까 고민했다. 이 프로그램은 공개 구혼 프로그램이지만 리얼 드라마이고 제 이야기를 편하게 할 수 있을 것 같았다”고 출연 배경을 설명했다.

그녀는 “’사람들이 어떻게 볼까. 선입견을 갖지 않을까’ 생각했다”며 “ 결혼을 하겠다기보다는 좋은 사람이라면 좋을 수 있지 않겠냐는 생각에 방송에 임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저는 사람을 볼 때 경험을 통해 이룩한 선입견보단 정말 다른 것 없이 편안하고 자기 앞에 있는 사람에게 충실한 사람을 만나고 싶고, 극장에서 영화를 보는 평범한 데이트를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파니의 티아라’는 주인공과 일반출연자가 서바이벌 형식으로 만남을 갖는 프로그램으로 이파니는 의사, 재무 컨설턴트 등 전문직 남성들과 데이트를 통해 행복한 인생을 만들 예정으로 9월1일 밤12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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