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엔젤게임즈(대표 박지훈)는 '2023 지역혁신대전' 기념식에서 지역 산업 진흥 유공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지역혁신대전은 중소벤처기업부가 주최하고 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이 주관한 행사다. △이영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이정현 지방시대 부위원장 △시도 부단체장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엔젤게임즈는 대구 지역에서 10년째 새로운 게임 개발을 통해 성장을 이어오면서 그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했다.
엔젤게임즈는 수도권에 몰려 있는 게임 산업 환경 속에서 지역의 청년들과 함께 성장하고 있다. 마음껏 좋은 게임을 개발하고 성장할 수 있는 최상의 근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해 대구에 사옥을 완공, 올해 대구시 건축 최우수상을 받았다.
엔젤게임즈는 내년 상반기 출시 예정인 '원더러스:이터널월드' 스마일게이트와 글로벌 서비스를 함께 준비 중이며, e-Sports 시장을 겨냥해 PC 스팀버전의 직접 서비스를 엔젤게임즈에서 준비하고 있다.
'원더러스’는 다양한 모드로 다채로운 재미를 제공한다. 대표모드 4 vs 4 실시간 팀 대전 '골드클래시'는 맵에 생성된 골드를 모아 승패를 겨루는 모드다.
골드를 빠르게 모아서 승리하거나 모은 골드로 캐릭터를 성장해 전투를 통해 골드를 빼앗아 승리할 수 있다. 또한, 시간이 지날수록 맵 일부 구간이 무너져 중앙에서 난투 대전을 벌이는 등 쉬운 룰 위에서 다양한 전략적 플레이가 나오는 것이 특징이다.
엔젤게임즈는 이용자의 성향에 맞춰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미니게임과, 다른 친구들과 소통할 수 있는 월드 공간을 가진 '원더러스'로 유저들에게 e-Sports의 차세대 게임을 제시할 계획이다.
박지훈 엔젤게임즈 대표는 "내년 출시 예정인 원더러스와 향후 출시 계획인 '프로젝트 G'를 통해 세계 시장에 더 많은 즐거움을 전달하겠다"며 "지역의 위치적 환경 속에서도 꿈과 재능 있는 청년들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