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프리챌(대표 손창욱)이 ‘2008 IT EXPO BUSAN’에 참가해 개인미디어에 대한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등 프리챌의 동영상 서비스를 직접 보여주는 장을 갖는다.
![]() |
||
프리챌은 전용 존을 통해 개인미디어를 일반인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우선 프리챌 동영상 교육 공간에서는 프리챌의 동영상 전문 제작자인 QPD가 방문객에게 1:1로 개인미디어인 UCC의 기획부터 촬영, 편집, 코딩 등의 제작 실무와 저작권 교육 등의 내용으로 동영상 교육을 진행한다. UCC를 비롯한 개인미디어에 관심이 있는 이들이라면 전문적이고 직접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알찬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프리챌의 전시관에서는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디지털캠코더를 대여해주어 방문객들이 직접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게 하며, 준비된 PC를 통해 동영상을 편집 및 웹사이트에 올리는 과정까지 모두 체험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런 교육과 실습을 통해 일반인들이 직접 동영상을 즉석에서 촬영해 현재 프리챌에서 진행되고 있는 ‘사랑해 외쳐요, I LOVE YOU’ 동영상 모자이크 이벤트와 ‘셀프 동영상 공모전’에 바로 응모할 수 있게 된다. 응모작 중 선정된 영상은 지하철에서 상영되며, 디지털캠코더 산요 작티, 닌텐도 위(wii), 아이리버 L 플레이어 등 푸짐한 경품의 기회도 잡을 수 있다.
또한, 프리챌은 ‘2008 IT EXPO BUSAN’의 주요행사와 행사장의 다양한 모습들을 촬영해 온라인 생중계를 진행한다. 부산이라 먼 거리에서 올 수 없는 이들이나 바쁜 시간 때문에 현장을 다 볼 수 없는 사람들에게 현장 곳곳을 생생하게 전해 직접 보는 듯한 즐거움을 선사한다.
한편, ‘2008 IT EXPO BUSAN’의 자세한 행사 내용 등은 홈페이지(http://www.itexpo.or.kr/2008)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