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불황의 긴 여파로 창업준비자들의 움직임이 다소 주춤하다. 창업비용 대비 불안정한 수익율에 대한 불안을 감수하기란 예비창업자들에게 버거울 뿐이다. 이 때문인지 창업을 준비하는 많은 사람들의 관심은 불황에도 끄떡없는 소자본 창업아이템에 집중되어 있다.
온라인상에서 인쇄물 판촉물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대표 브랜드 (주)조아기프트(www.joagift.kr)는 저렴한 투자비용과 10년 넘는 인쇄업 전문가들의 영업노하우 전수로 이 분야에서 소자본 창업성공사례로 소개되고 있다. 인쇄물 제작 프랜차이즈 업체인 만큼 명함 전단지 현수막 등 2만여 가지의 다양한 판촉물을 무점포 소자본으로 운영할 수 있게 창업자들을 지원해주고 있다.
특히 진정한 소자본창업자들을 비롯한 많은 고객들의 문의와 호응이 가장 큰 이유는 창업비용이다. 조아기프트는 창업을 원하는 사람에게 쇼핑몰을 무료로 구축해주고 광고지원에서 고객상담, 디자인 인쇄 및 납품까지 모든 업무를 대행하면서 판매수익금을 나누는 방식으로 운영되고 있는데, 창업비용은 임대료 월 10만원이 전부인 것.
조아기프트㈜ 김재점 대표는 "판촉물•인쇄물 사업은 불황일수록 잘되는 특수성과 소자본 무점포 창업이 가능하다는 이점이 있다"며 "10만원의 창업비용도 위험부담이 적어 소액투자로 창업을 시작하려는 사람들에게 안성맞춤"이라고 말했다. (창업문의: 02-2029-4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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