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마레이디시어즈 단원들이 정기공연을 펼치고 있다. ⓒ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영남대학교 천마예술단의 상주단체인 천마레이디싱어즈 정기공연이 오는 12일 오후 7시 영남대학교 천마아트센터 그랜드 홀에서 열린다.
올해 2회 째인 정기공연은 정혜영 단장과 만 23세 여성부터 50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연령층으로 조화를 이루며, 노래에 소질이 있는 주부들과 직장 여성들, 영남대 음대 출신들의 단원들이 남다른 기량과 열정으로 공연을 펼칠 예정이다.
이번 공연에서 잃어버린 목소리를 찾고, 전문화된 합창을 통해 삶의활력과 시너지를 시너지를 공급받을 수 있게 됐다.
천마레이디싱어즈는 지역 문화예술발전과 향유를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갈 방침이다.
이번 공연에서는 르네상스, 고전음악, 무반주, 현대합창, 가곡, 재즈, 팜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공연이 펼쳐질 계획이다.
지휘자 권유진씨는 "폭 넓은 레퍼토리로 품격이 있는 감동으로 지역 사회에 좋은 영향력이 펼쳐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