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아울게임즈(대표 김현덕)는 핵심 개발 인력의 평균 경력이 20년에 달하는 베테랑으로 구성된 게임 전문 스타트업이다.
김현덕 아울게임즈 대표는 "전 세계를 휩쓴 K컬처에 힘입어 K게임 열풍을 일으킬 것"이라며 "글로벌 게임시장에서 통할 수 있는 경쟁력과 게임성을 가진 게임을 개발하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게임즈의 퍼즐&로그는 RPG 베이스에 퍼즐 요소가 들어간 게임이다. 출시 이전부터 북미 시장을 타겟으로 설정해 게임의 본질인 재미를 가장 중요한 목표로 삼고 개발하고 있다.
김 대표는 "영화 감독으로 일하며 다수의 게임을 성공적으로 출시해 노하우를 얻었다"며 "글로벌 시장에서도 우리의 게임이 통할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다"고 설명했다.
아울게임즈는 내수 시장보다 글로벌 모바일 게임 시장에 주목하고 있다. 200조원 이상의 시장 가치 때문이다. 그만큼 경쟁도 치열하다.
아울게임즈의 '퍼즐&로그'는 정식 출시 이전부터 게임성을 인정 받았다. 그 결과 지난 9월 원스토어에서 우수 베타 게임으로 선정됐다.
김 대표는 "오는 11월 '퍼즐 & 로그'의 글로벌 출시를 추진 중"이라며 "향후 구글 플레이마켓, 원스토어, 애플 앱 스토어 등 플랫폼에도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