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전찬욱, 이석보, 최예태, 한봉호, 최수일, 구병규, 박영동, 하판덕, 이춘환, 이석보, 양계탁, 서영찬, 이동엽, 이경모, 강창열, 이완호, 조규석, 조경주, 신동권, 김길상, 문창배, 김성이, 정찬욱, 김석중, 이충길, 오태환, 김순겸, 김정호, 정수연, 차일만, 이남숙, 추연근. 신종섭 화백. 이들은 경매에 작품을 올리면 곧바로 경매 상한가인 ‘즉시 구매가’로 판매되는 인기화가다.
또 북한 화가인 김상훈, 김영식, 오영성, 최제남, 최중균, 리률선, 김상직, 정창모, 선우영 화백 등도 마찬가지다. 경매상한가로 판매되는 ‘블루칩 작가’다.
뿐만 아니라 이보화, 이옌, 바이둬루, 오디, 동시엔조우 등 중국 화가와 교포작가인 림용순 화백도 예외는 아니다.
하지만 이들에 대한 평가는 상반된다. 최고 작가라는 평과 함께 거품이라는 지적도 있다. 그러나 앞으로는 이들에[ 대한 평가가 정확해 진다.
미술품 애호가들이 가장 많이 회원으로 참여하고 있는 미술품 투자 카페(http://cafe.naver.com/investart)에서 국내외 인기 화가 40여 명을 평가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기 때문이다. 참여 방법은 카페 측이 이들 작가를 소개하는 글에 참가자가 직접 작가나 작품에 대한 평가의 글을 덧글로 올리면 된다.
카페 측은 작품이나 화가에 대한 평가를 객관적이고 논리적으로 한 글이나 핵심적인 내용이 정확히 간결하게 나타난 글, 작품에 대한 평가와 작가에 대한 평가 글 중 좋은 글을 골라 시상한다. 하지만 작가에 대한 지나친 ‘아부성 발언’의 경우는 시상에서 배제된다.
시상은 각 작가 별로 미술품 애호가를 1명씩 선정해 10만~20만원 상당의 포털아트 적립금을 시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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