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다날, 선불형 휴대폰 결제 개발

 

프라임경제 | webmaster@newsprime.co.kr | 2008.08.26 16:11:19
[프라임경제]다날(대표 박성찬)은 온라인 컨텐츠 구입 고객에게 다양한 결제 수단을 제공하기 위해 글로벌사이버머니㈜(대표 이만찬)와 손잡고 선불형 휴대폰 결제 서비스 개발에 나선다.

이 서비스는 휴대폰에 단문 메시지로 전송된 바코드를 통해 편의점 등에서 원하는 금액만큼 충전하면, 기존 휴대폰 결제와 같이 온라인 컨텐츠 구입에 이용할 수 있는 것이다. 기존 휴대폰 결제가 제품이나 컨텐츠를 구입한 뒤 금액이 청구되는‘후불제’였다면 이 서비스는 자신이 충전한 금액만큼만 사용하는‘선불제’다.

다날 유승수 사업본부장은 “결제수단 다양화를 통한 고객 편의 제공과 소비자 만족도 향상에 기여하기 위해 이번 서비스를 개발키로 하였다”며 “향후 시장 점유율 및 매출 상승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