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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재가수 유리, 첫팬미팅에 '두근두근'

 

김경희 기자 | staykit@paran.com | 2008.08.26 16:04:19

[프라임경제] 가수 유리가 데뷔 7년만에 첫팬미팅에 잠을 못 이루고 있다.

   

유리는 8월 28일 오후 7시에 상수동 홍대롤링홀에서 첫팬미팅을 가진다.

이날 팬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유리는 다양한 볼거리를 준비하며, 하루10시간 이상 노래연습에 열중하고 있다.

이날 팬미팅 연출은 SG워너비, 신승훈, 이승철등의 콘서트를 연출한 쇼네이션의 홍동균 감독이 총 연출을 맡는다.

데프콘(유대준)이 MC를 맡고 게스트로 가수겸 탤렌트인 이지훈과 UCC스타로 잘 알려진 비트박스황제 CJ운이(박경모) 크레이지덕 군단(이경덕, 임성준, 김봉준)이 우정 출연한다.

이날 첫팬미팅에서는 유리의 애장품을 팬들에게 선물하는 시간과, 팬들과의 레크레이션, 팬소원들어주기 이벤트등 다양한 볼거리가 준비되어 있다.  

첫미팅에서 유리의 솔직 담백하면서도 매력적인 모습을 보기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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