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모두투어의 개별여행 전문 자회사인 (주)프리모드가 9월의 도시로 시드니를 선정하고 자유여행에 필요한 다양한 정보와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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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종 Tax와 급상승 하고 있는 유류할증료를 모두 포함했으면서도, 대한항공 직항이라는 파격적인 혜택이 어우러져 시드니 여행을 계획 중인 예비 여행자라면 눈 여겨 볼만하다.
이벤트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9월 10일까지 동반인과 함께 프리모드 회원으로 가입 후 여행 신청을 하면 된다.
추첨을 통해 두 명씩 두 팀, 총 네 명을 선발하여 99만 9천원에 상품을 제공하며, 발표는 11일 프리모드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된다.
프리모드는 젊은 여행자들을 대표하는 컨텐츠 프로바이더답게 매달 새로운 도시를 ‘이달의 도시’로 지정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11번째 ‘이달의 도시’로 시드니를 선정하고 관련 페이지를 통해 날씨와 도시 정보를 담은 일반정보 컨텐츠를 알려준다.
또, 생생 시드니 뉴스, PCC(프로츄어가 제작한 컨텐츠)의 일종인 Jinbas의 웰컴 시드니, 백그라운드 시드니, 그리고 실제 여행객들의 후기를 새롭게 디자인한 리뷰의 달인 등의 코너를 통해 구체적인 여행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프리모드는 추후에도 자유여행객들의 주 정보채널인 온라인을 적극 활용하여, 일반적인 여행정보와는 차별화된 시점과 방식으로 젊은 여행자들의 실질적인 여행정보의 허브역할을 실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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