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인터넷 여행 백화점 넥스투어(www.nextour.co.kr)가 추석연휴를 맞이하여 짧은 연휴에 맞춘 ‘추석상품 기획전’을 구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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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의 경우 이른 가을의 정취와 한가위의 풍성함을 가득 담은 2박3일 코스의 제주도 여행상품을 선보인다.
한라산-비양도-마라도-우도를 잇는 상품의 경우 제주도의 주요 절경을 감상하며 민속마을탐방, 조랑말체험, 예술·문화 관련 박물관 등 다양한 체험이 가능하다.
하야트 2박3일 특가상품의 경우 바닷가 전망의 숙소에서 중문 해수욕장을 바라보며 편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으며 분제예술원, 소인국 테마파크, 감귤농장 등을 탐방하고 영화 ‘쉬리’의 쉬리 언덕과 드라마 ‘올인’의 섭지코지를 방문한다.
자녀들과 송편을 빚는 대신 아이들이 좋아하는 도쿄 디즈니랜드 여행은 어떨까. 꿈과 환상이 가득한 디즈니랜드에서의 하루 일정과 아름다운 야경으로 인기 있는 오다이바 관광 패키지는 짧은 추석연휴를 알차게 보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부모님을 모시고 가까운 일본을 여행한다면 넥스투어의 오사카/나라/교토/고베,온천3일 패키지를 추천한다. 도다이지와 기요미즈데라, 히가시혼간지, 오사카성과 같은 유서 깊은 역사의 문화,유적을 감상할 수 있으며 둘째날 저녁에는 여행으로 지친 심신의 피로를 온천욕을 통해 말끔히 회복할 수 있다.
중국의 경우 상해·항주·소주 3박4일 패키지가 제격이다. 상해의 화려한 외탄지구와 신천지 관광과 동양의 베니스라 일컫는 소주, 동방의 찬란한 문화 정취를 느낄 수 있는 항주 일정은 짧지만 다채로운 추석 여행으로 손색이 없다.
넥스투어 관계자는 "예년에 비해 짧아진 추석연휴와 여름 휴가가 끝난 지 얼마되지 않아 맞이하는 이른 추석이라 가까운 여행지의 예약률이 높은 편"이라며 "특히 일본여행의 경우 타 지역에 비해 유류세 인상 폭이 적고 비행시간이 짧아 이번 추석 시즌 가장 인기 있는 지역으로 떠올랐다"라고 밝혔다.
*상품 정보
한라산+비양도+마라도+우도 3일 : 395,000원
제주 하야트 2박3일 : 573,000원
동경/디즈니/오다이바 3일 : 1,249,000원
오사카/나라/교토/고베,온천3일 : 1,099,000원
상해/항주/소주 3박4일 : 679,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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