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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피아, 브레인팝社와 협약 체결

 

김휘만 기자 | hwimani@newsprime.co.kr | 2008.08.26 10:35:37

[프라임경제]토피아에듀케이션㈜이 운영하는 초,중등 영어전문학원 토피아 잉글리쉬존이 최근 미국의 온라인 컨텐츠 제공업체 브레인팝社와 교육용 컨텐츠 사용 협약을 체결하고, 오는 8월말부터 토피아잉글리시존 재원생을 대상으로 정식 서비스한다.

브레인팝(www.brainpop.com, www.brainpopjr.com)은 학생들이 광범위한 주제를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학년별 교과과정에 기반한 애니메이션 컨텐츠를 제작하여 웹을 통해 제공한다.

브레인팝은 포브스(Forbes), 와이어드(Wired), 스쿨라이브러리저널(School Library Journal), AEP(Association of Educational Publishers) 등 미국 내 유명 미디어 및 교육기관에 의해 20여 차례 최우수 웹사이트로 선정되고 있는 미국 최고 수준의 온라인 교육서비스 업체. 최근엔 애플(Apple)社의 권장 커리큘럼 컬렉션(Recommended Curriculum Collections)에 포함되는 등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컨텐츠이다.

브레인팝은 매월 150만 명 이상의 순방문자를 기록하고 있으며 영어, 수학, 과학,사회, 기술, 미술, 음악 등 다양한 교과목에 걸쳐 지속적으로 새로운 컨텐츠를 보급하고 있다. 브레인팝의 학습 컨텐츠는 학생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발할 뿐만니라 사용 편의성 측면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브레인팝의 모든 플래시 애니메이션은 모비(Moby)라는 이름의 오렌지색 로봇과 그의 친구 팀(Tim)과 애니(Annie)가 특정 주제를 놓고 질의 응답하는 형태로 구성 되어 있다. 편당 분량이 5분을 넘지 않을 뿐만 아니라, 쌍방향 퀴즈, 실험, 게임 등 다양한 멀티미디어 액티비티를 함께 즐길 수 있고, 유머가 넘치는 캐릭터들의 설명으로 어려운 주제도 재미있게 시청할 수 있어 학생뿐 아니라 교사와 학부모로부터도 호응이 높다.

토피아에듀케이션의 김석환 대표는 “브레인팝은 미국 전체 학군(school district)의 25% 이상에 공급되고 있는 검증된 교육 컨텐츠로서 토피아잉글리쉬존재원생들에게도 높은 학습효과를 제공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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