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GS리테일이 운영하는 수제 도넛 전문점 '미스터도넛'은 9월 5일까지 ‘수제 도넛 제조 훈련 과정’에 참여할 훈련생 40여 명을 모집한다.
‘수제 도넛 제조 훈련 과정’은 미스터도넛의 도넛 제조 전문가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으로 1개월의 집합교육과 4개월의 현장교육을 거치게 된다.
집합교육 기간에는 교육 전용 시설인 도넛아카데미에서 제조 이론과 함께 반죽하는 방법, 모양내는 방법, 굽고 튀기는 방법 등 도넛 제조 교육을 받고, 4개월 동안 현장에서 실습을 하게 된다.
총 5개월의 교육과정 수료 후에는 전국의 미스터도넛 매장에서 근무하게 된다.
교육기간 동안에는 100만원~130만원의 훈련 수당도 지급된다.(중식 별도 지급 및 지방 연고자에게는 숙박비 지원) 도넛 제조 기술을 배우면서 돈도 벌 수 있는 좋은 기회다.
고졸 또는 전문대졸 학력으로 82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면 경력과 전공에 상관없이 지원할 수 있다.
GS리테일 홈페이지(www.gsretail.com)를 통한 온라인 원서접수만 가능하며, 서류전형과 온라인 적성검사를 통과하면 면접 및 신체검사를 통해 최종 인원을 선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