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함양보건소, 11월5일 일요일 코로나19 선별진료소 미운영

토요일·공휴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평일 기존 동일…PCR 검사건수, 확진자감소 따른 조치

강경우 기자 | kkw4959@hanmail.net | 2023.10.31 15:28:55
[프라임경제] 함양보건소가 11월5일 일요일부터 코로나19 선별진료소를 미 운영 한다.

함양보건소 11월5일 일요일 코로나19 선별진료소 미 운영. ⓒ 함양군

현재 보건소는 토요일·공휴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로 운영하고 있다. 평일은 기존과 동일하게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점심시간 12시~1시 제외) 운영한다.

군에 따르면 최근 보건소 PCR 검사건수와 코로나19 확진자감소에 따른 조치다.

또 병·의원에서 코로나19 진단을 위한 신속항원검사(RAT)는 현행대로 운영하고 있어 증상 또는 의심 환자는 검사가 가능한 의료기관에서 검사(본인부담금 발생 가능)를 받으면 된다. 

보건소 선별진료소 PCR 검사 대상은 △만 60세 이상 고령자 △의료기관 입원환자 및 보호자1인 △감염취약시설 종사자 △의료기관 내 의사소견에 따라 코로나19 검사가 필요한 경우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