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국장애인체전 종목 및 지역 담당관 회의 모습. ⓒ 전남장애인체육회
[프라임경제] 전남장애인체육회는 지난 27일 제43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성공 개최를 위해 점검에 나서는 등 종목·지역담당관 최종 회의를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전남장애인체육회 체전준비단의 주관으로 31개 종목 담당관 12개 시·군 장애인체육회 지역담당관 50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날 회의는 △종목·지역 담당관 주요 업무 △종복별 경기 운영 지원현황 △종복별 지원현황 등을 집중점검 했다.
무엇보다 경기 운영에 필요한 각종 물자 지원 방안과 초겨울 추위에 따른 난방 계획 및 우천 시 대비 등 만일의 사태에 대비키로 했다.
김은래 전라남도장애인체육회 사무처장은 "마지막까지 모든 역량을 집중해 빈틈없는 성공 체전이 되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고 밝혔다.
제43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는 11월3일부터 8일까지 6일간 주 개최지인 목포를 중심으로 12개 시·군, 38개 경기장에서 31개 종목으로 치러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