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베니건스가 야심차게 내놓는 ‘스테이크 레볼루션(Revolution)’은 우선 컬러부터가 다르다. 기존의 밋밋한 갈색 스테이크가 아닌 블랙 스테이크, 그린 스테이크, 레드 스테이크 등 선명한 컬러가 시각을 사로잡아 입맛을 돋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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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크 레볼루션’의 핵심 메뉴의 소스는 모두 인위적이지 않은 자연 재료와 지중해 천일저염(Italian Sea Salt), 이태리산 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과 같은 천연 재료를 소스로 사용하고 조리 과정을 대폭 줄여 원재료의 맛을 극대화 했다는 게 베니건스 쉐프의 설명.
특히 베니건스에서는 업계최초 세계 최대 육류 수출국인 호주 1위의 육가공 회사인 ‘Top Cut’ 의 33년 이상의 마스터 부처를 초빙, 베니건스 쉐프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는 등 체계적인 전문성을 강화했다.
육류 품종의 변화도 크다. 호주 산으로 육질이 좋고 3+, 5+ 등급의 마블링이 우수한 앵거스, 헤어포드, 와규 축종의 최우수 프리미엄 품종으로 바꿨으며 고기의 풍미를 극대화하기위해 컷팅되지 않은 고기를 덩어리째 들여와 쉐프가 요리하기 직전 컷팅한다.
또 버터를 두르지 않고 그릴에 직화로 굽고 오븐에 다시 한번 익혀 고기의 불필요한 지방을 없애고 육즙이 고루 퍼지고 마블링이 고루 베일 수 있도록 했다.
베니건스 관계자는 "오는 9월 초 ‘스테이크 레볼루션(Revolution)’ 이란 슬로건 아래 대대적인 스테이크 메뉴개편을 실시한다"며 "이는 지난 2월 ‘이제 우리는 그들과 다릅니다’ 라는 슬로건아래 ‘파스타 & 그릴’메뉴로 대대적 메뉴개편을 단행한 이후 꾸준히 소비자들의 호평을 들어온 터라 이제 그 후속 탄으로 실시하는 ‘스테이크 레볼루션’에 관심의 초점이 모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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