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사천가족센터가 관내 여성 1인 가구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적 관계망 형성을 돕기 위해 '2023 여성 1인 가구 커뮤니티 사업-마음충전소'를 운영했다.

사천가족센터가 1인 여성 가구를 대상으로 마음충전소를 운영하고 있다. ⓒ 사천시가족센터
마음충전소는 사천시 양성평등기금사업으로 10월 한달 동안 6회로 진행됐으며, 대상자는 사천시 거주 30~60대의 여성 1인 가구이다.
프로그램은 공예테라피(마음정원, 3회기)와 미술매체를 활용한 집단상담(수다살롱, 3회기) 등으로 구성됐다.
참여자는 "테라피 프로그램을 통해 정서적 안정을 얻었다"며 "여성 1인 가구라는 공통점이 있는 사람들과 모여 개인의 삶을 나눌 수 있는 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에 따라 가족센터는 시니어 여성 1인 가구를 위한 '갓시니어', 중년 여성 1인가구를 위한 '1인 엉가들의 더 마실(Bravo single life)'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특히 11월10일 '1인가구의 밤’을 진행할 예정이며, 선착순 50명 모집이다. 신청방법은 홈페이지,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확인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