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구 팔공산 국립공원에서 단풍축제가 개최된다.
26일 대구 동구청에 따르면 팔공산 동화지구 상가번영회는 27일부터 닷새간 동화지구 분수대 광장에서 단풍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단풍이 가장 절정인 시기, 화려한 경치와 함께 각종 체험 행사를 즐길 수 있다.
떡 메치기, 가요제, 국악·포크송·색소폰 등 다채로운 축하공연과 버스킹 행사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윤석준 동구청장은 "단풍의 향연과 함께 축제 기간 동안 풍요로운 가을을 만끽하며 팔공산에서의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