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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전남체신청장배 광주·전남 생활탁구대회’가 광주·전남지역 탁구동호인 1,0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료됐다.
8.23.~8.24.까지 이틀 동안 광주염주체육관에서 개최된 이번 대회는 탁구연합회가 주관하고 광주MBC가 후원한 행사로 ‘가까운 이웃, 사랑받는 우체국’으로써 지역주민들의 화합과 건강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종목은 개인전, 혼합복식 등 21개 부문으로 개인 650명, 단체 105팀이 참여했다.
단체전 무등부 명문팀, 충장부 KEPC A팀, 여자부 여수동백팀, 개인전 선수부 임재록, 1부 은세헌, 2부 조영룡, 3부 박석훈, 4부 신봉수, 5부 배종세, 여자1부 이영주, 여자2부 박은하, 여자3부 김안순님이 우승을 차지했다.
김치동 청장은 “동호인 상호간에 경쟁과 우의를 다지면서, 지역사회 발전과 화합을 도모하는 구심체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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