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상공인 네트워크데이 2회차 개최. ⓒ오렌지나무시스템
[프라임경제] 경기도 내 위기 소상공인의 경영정상화를 지원하는 희망리턴패키지 경영개선지원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는 네트워킹 데이 2회차가 개최된다.
경기도 지역 주관기관인 오렌지나무시스템에 따르면 네트워킹 데이는 사업화 집행 노하우와 매출 증대 전략을 공유하는 자리다. 지난 10월 11일 1차에 이어 11월 1일 서머셋 센트럴 분당에서 사업화 성과 발표에 이은 시상이 진행된다.
이날 열릴 네트워킹 데이에는 1차에 이어 그동안 희망리턴패키지 경영개선지원 사업을 받은 대상자들이 참석해 점포 소개와 목표, 사업화 진행 내용, 매출 증대, 마케팅 변화 등의 성과를 발표한다. 발표 이후 대상, 최우수상 등의 시상도 진행된다. 아울러 온라인 마케팅도 지원된다.
2차 네트워킹 데이 역시 1차에 이어 개그우먼 팽현숙의 ‘14번의 실패 끝에 찾아온 성공’을 주제로 한 특강도 마련돼 있다. 많은 소상공인과 멘토, 컨설턴트 등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오렌지나무시스템 관계자는 “사업화 지원을 받으며 진행한 내용과 성과를 발표하는 소상공인에게 희망을 전파하는 자리”라며 “수상자들에게는 인플루언서 협업, 홍보영상 제작 등의 홍보와 마케팅 지원도 실시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