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김돈곤 청양군수, 농촌지도자회 전통 손 벼 베기 행사 참여

 

오영태 기자 | gptjd00@hanmail.net | 2023.10.24 13:15:20
[프라임경제] 한국농촌지도자 청양군 연합회(회장 신병철)가 지난 23일 화성면 화강리 일원에서 농촌지도자회원, 김돈곤 청양군수, 김명숙 충남도의회 기획경제위원장, 농업인 단체장과 기관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통 손 벼 베기 행사를 열었다.

지난 23일 농업인 단체장과 기관장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통 손 벼 베기 행사를 함께하고 있는 김돈곤 청양군수. ⓒ 청양군


이날 행사는 기계화로 사라져가는 농경문화를 재현하고 풍년 농사를 기원하기 위해 열렸으며, 화성농악회의 흥겨운 농악과 함께 전통 방식의 손 벼 베기와 훌태 탈곡, 자리개질 타작 등으로 이어졌다.

신병철 연합회장은 "벼농사 비중이 줄어들고 있지만 생명산업으로서 그 가치가 매우 높다"라면서 "농촌지도자회가 식량안보 파수꾼과 전통 농경문화 계승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청양군 연합회는 저탄소 농업 실천과 전통 농경문화 계승, 폐 영농자재 수거, 농촌 봉사활동 등 지속 가능한 농업농촌 만들기에 힘을 쏟고 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