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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색채'로 지스타 채운다…이채로운 행사·라인업 공개

이용자 소통 확대…프로젝트G·프로젝트M·TL 개발진 무대 직접 등장

김소미 기자 | som22@newsprime.co.kr | 2023.10.20 14:37:52
[프라임경제] 엔씨소프트(036570)가 지스타2023 행사 일정과 출품작을 공개하며 이용자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8년만에 지스타에 참여하는 만큼 이용자와의 소통을 확대하고 시연 프로그램부터 무대 행사까지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 축제의 장으로 꾸밀 예정이다.

◆다채로운 장르 출품작 7종 공개…시연 부스 운영

엔씨는 지스타 특별페이지를 오픈하고출품작 7종에 대한 소개 영상을 선보였다. 출품작은 △슈팅 'LLL' △난투형 대전 액션 '배틀 크러쉬' △MMORPG '쓰론 앤 리버티(이하 TL) △MMORTS '프로젝트G' △인터랙티브 어드벤처 '프로젝트M' △수집형 RPG '프로젝트 BSS' △퍼즐 '퍼즈업아미토이' 등 이다.

시연 부스를 운영하는 게임 3종은 △LLL △배틀 크러쉬 △BSS다. ⓒ 엔씨소프트


시연 부스를 운영하는 게임 3종은 △LLL △배틀 크러쉬 △BSS다. 관람객은 다채로운 장르에 맞춰 다양한 플랫폼으로 신작들을 즐길 수 있다. 또한 PC(LLL, BSS)와 닌텐도 스위치(배틀 크러쉬) 플랫폼으로 준비된 시연존에서 신작 체험이 가능하다.

◆이용자 소통 확대…프로젝트G·프로젝트M 등 개발진 직접 소개 

엔씨는 지스타를 이용자 소통의 장으로 삼고 개발진과 이용자가 만날 수 있는 다양한 무대 프로그램을 준비하고 있다.

현재 개발중인 신작 프로젝트G 와 프로젝트M은 신규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하고 개발자들이 등장해 개발 현황을 소개한다. 프로젝트G는 PC와 모바일, 프로젝트M은 콘솔과 PC 플랫폼으로 개발 중이다.

오는 12월 출시 예정인 TL은 데모 플레이도 공개한다. TL 개발진이 지스타 무대에서 최신 버전을 직접 시연, 자동 사냥 제외 및 전투 시스템 변화 등 이용자 피드백을 반영한 개선된 버전을 확인할 수 있다. 

엔씨는 지스타 특별페이지를 오픈하고출품작 7종에 대한 소개 영상을 선보였다. ⓒ 엔씨소프트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마련했다.

관람객은 이벤트 부스에서 퍼즈업을 플레이하고 준비된 굿즈를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스탬프 미션 △SNS 팔로우 △부스 인증샷 남기기 △캐릭터 성향 테스트 등 다양한 이벤트도 참여 가능하다.

인플루언서 시연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어 평소 좋아했던 인플루언서를 직접 만나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지스타 특별 페이지 내 타임 테이블을 통해 인플루언서 부스와 무대 프로그램 일정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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