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여성경제인협회(회장 이정한, 이하 여경협)가 한국여성공인회계사회(회장 이영숙)와 여성기업 지원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한국여성경제인협회(회장 이정한)가 한국여성공인회계사회(회장 이영숙)와 여성기업 지원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0일 밝혔다. ⓒ 한국여성경제인협회
협약식에는 △이정한 여경협 회장 △박경분 특별부회장 △이영숙 한국여성공인회계사회장과 엄은숙 부회장 등을 비롯한 양 협회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양 협회는 이번 업무 협약을 통해 여성 기업의 비즈니스 경쟁력과 대한민국 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해 여성 기업 성장 기반 조성 마련에 협력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은 △회계 자문 △홍보 협력 △양 단체 협력사업 △자문시스템 수립 등으로 구성됐다.
업무 협약을 마치고 여성 CEO 네트워킹데이가 이어졌다. 특별 강연으로 나선 홍종호 서울대학교 교수는 '기후 위기와 탄소중립 시대 여성기업의 미래'를 주제로 강연했다.
이은영 아샤그룹 대표는 '초개인화 시대에 최적화한 마케팅 방안'에 대한 주제로 강연했다.
이정한 여경협 회장은 "한국여성공인회계사회와 협력으로 협회는 여성경제인의 경영 애로를 선제적으로 해결해 교류와 협력의 경험을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