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서울지방보훈청 제대군인지원센터(센터장 류미선)는 제대군인 주간을 맞이해 제대군인 고용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유베이스를 찾아 제대군인 채용에 대한 감사와 특별전형으로 채용된 제대군인 근로자와 만남의 시간을 가지고 기념품을 전달했다.

제대군인지원센터는 제대군인 주간을 맞이해 제대군인 고용 우수기업으로 선정된 유베이스에 채용된 근로자와 만남을 가졌다. ⓒ 제대군인지원센터
이날 기업을 찾은 류미선 제대군인지원센터 센터장은 "Management Fast Track 채용 전형에 잘 적응하여 근무하고 있다는 것을 확인하고 마음이 놓였고 군에서 리더로 근무했던 경험을 살려 조직을 이끄는 인재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해군 대위 전역 후 취업한 나우근 재직자는 "상담사로 근무하면서 힘든점도 있었지만 회사에서 제대군인 특채 인원에 대한 관심과 비전을 제시해 주셔서 보람을 가지고 근무하고 있다"고 소감을 말했다.
유베이스는 올해 1월 서울센터와 함께 청년층 대위급 장교 선발전형을 설계해 서비스사업 관리자급 5명을 선발했고, 채용된 인원은 상담사 직위를 거쳐 연말에 전원 관리자로 전환시킬 예정이다. 또한 내년 상반기 제대군인 청년 장교 전역자를 대상으로 추가 채용시도 계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