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더페이스샵(대표 송기룡, www.thefaceshop.com)은 가을 주력제품으로 30대 여성의 조기 노화를 예방해 주는 주름개선 기능성 한방제품으로 ‘명한 미인도-본(本)’ 라인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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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하수오와 백봉령, 당귀 등 100% 국내산 한방 원료를 발효시킨 칠보미려단 발효액과 물 대신 100% 연꽃 발효수를 사용해 제품의 효능과 신뢰도를 높였다. 또한 ‘명한 미인도’의 모든 라인에 영양 성분의 효능을 극대화하는 음양발효 기술(동국대학교 생명공학과 원천기술)을 적용해 피부 흡수력을 강화한 점이 돋보인다.
‘명한미인도-본’ 라인은 보양 토너와 보윤 에멀전, 보강 크림으로 구성돼 있다. ‘보양 토너’는 산약 추출물과 귀리 추출물이 들어있어 피부에 바르면 물방울이 터지듯 풍부한 수분감을 느낄 수 있다. ‘보양 에멀전’은 칙칙한 피부톤을 맑게 가꾸어 주고 주름개선에 효과적이며, ‘보강 크림’은 대두에서 추출한 레시친이 함유돼 피부 지질막을 튼튼하게 해 노화된 피부 복원에 도움을 준다.
더페이스샵 송기룡 대표는 “한방 제품은 피부에 순하고 피부개선 효과가 높아 국내외에서 시장 규모가 점차 확대되고 있다”며 “자사의 독자적인 기술과 차별화된 성분을 적용한 명한미인도-본 라인은 피부노화가 시작되는 30대 여성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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