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G마켓(www.gmarket.co.kr)이 고물가 속 추석을 맞아 파격 할인을 내세운 추석 선물 기획전 '더도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를 9월 15일까지 진행한다. 한정 수량으로 판매하는 타임 세일뿐 아니라 미리 시식하고 구입할 수 있는 샘플링 이벤트, 귀향비 지원 프로젝트 등 풍성한 이벤트가 준비돼 있다.
'타임 세일' 코너에서는 한정 수량으로 준비된 추석 인기 선물을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장수한우갈비세트, 지리산 토종꿀, 홍삼 등 총 25개 제품이 구성됐으며 오는 29일까지 닷새간 진행한다. 매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간격으로 할인하는 상품 품목이 변경되는 것이 특징이다.
대표적인 상품으로는 ‘한삼인 홍삼명가’ (2만 7800원, 50ml30포, 2박스)로 25일 오후 4시부터 2시간 동안 시중가 대비 6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29일 오후 6시부터는 효도 선물로 최고인 한우보신세트(3만5천원, 3.5kg, 사골/꼬리 등)를 시중가 대비 30%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이외 선물용 기장 다시마는 82% 할인한 5900원, 해바라기씨유 2병은 74% 할인한 3900원, 국산 벌꿀차 3종 세트는 75% 할인된 가격인 3900원에 판매한다.
배송비만 내면 미리 샘플을 먹어보고 구매할 수 있는 '샘플링' 코너도 있다. 하프물범 오메가 3(시중가 6만 8000원), 홍삼 절편(시중가 1만 5,900원) 등 총10개 제품이 샘플 코너에 등록돼 있으며, 제품별 500개가 선착순으로 판매된다. 제품을 미리 직접 경험해 볼 수 있기 때문에 어떤 선물을 할지 생각이 많은 소비자들의 고민을 덜어준다.
‘귀성길 지원 프로젝트’도 진행한다. 식품 카테고리 구매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130명에게 총 1,000만원의 귀향비를 지원한다. 8월 25일부터 9월 15일까지 식품을 구입한 고객 누구나 응모할 수 있다. 부산왕복상(15만원) 20명, 광주왕복상(10만원) 30명, 대전왕복상(5만원) 80명에게 G마켓 선물권으로 돌려준다.
이 밖에도 9월 15일까지 G마켓 식품 구매왕 (누적 구매액 순)10명을 뽑아 G마켓 선물권 총 1,000만원을 주는 이벤트도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