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대한민국은 올림픽 열기로 뜨겁다. 특히 이번 베이징 올림픽은 개최 전부터 선수들을 모델로 기용한 각종 CF나 ‘금메달 이벤트’같은 올림픽 마케팅 기법을 통해 국민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이러한 효과로 메달을 딴 메달리스트들까지 스타의 반열에 오르고 있는 가운데 그들이 인터뷰를 통해 밝힌 이상형의 연예인까지도 함께 화제를 모으고 있다.
![]() |
||
2008 베이징 올림픽 유도 은메달리스트 왕기춘 선수의 이상형인 신인가수 문지은도 그 중의 한 명. 왕기춘 선수가 그의 미니 홈페이지를 통해 ‘최고의 섹시 힙 라인’ 이라는 찬사를 보낸 문지은은 그에 걸맞게 현재 속옷 모델로도 활약 중이다.
그녀가 모델로 있는 브랜드는 젊은 감각의 언더웨어 키스 리퍼블릭!(KISS REPUBLIC). 키스 리퍼블릭은 최근 최고의 섹시가수 이효리와 서인영의 핀업-란제리룩의 유행으로 덩달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핀업-란제리룩이란 귀엽고 섹시한 컨셉의 스타일로 가슴 라인과 허리라인을 강조한 룩이다. 큐트한 스윗걸 느낌을 주는 이 룩은 속옷이 겉으로 드러나야 하기 때문에 비비드한 컬러의 속옷을 입어줘야 과감한 변신이 가능하다.
따라서 컬러풀하면서도 발랄한 키스 리퍼블릭은 제대로 된 핀업-란제리룩을 완성하기에 그만인 아이템.
키스걸 문지은 역시 이런 패셔너블한 속옷을 선택하면서 무대의상과 매치하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키스 리퍼블릭 마케팅 담당 이혜연 차장은 “최근에는 특정 계절을 가리지 않고 패셔너블한 속옷이 대세이다. 이런 와중에 키스 리퍼블릭은 올림픽 스타와 직접적 연관은 없으나 브랜드 모델인 문지은이 올림픽 스타와 함께 회자되면서 잇달아 문지은 관련 제품이 잘 판매되고 있다. 특히 볼륨감 있는 힙라인을 연출해 주는 제품들의 경우, 더욱 문의가 늘고 있다.”고 말했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