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햇살은 여전히 뜨거워 폭염이 지속되는데 비해 한편으로는 가을 절기를 맞이했다. 피부도 이제 가을을 맞을 준비를 해야 한다. 여름 휴가 동안 자외선에 의해 피부 각질층의 수분이 증발해 피부가 거칠어지고 느슨해져 예민한 상태로 변해 있기 때문이다.
여름 동안 손상된 피부를 원상복귀 시키려면 손상된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공급해 주는 등의 관리가 필요하다. 특히 공기 중의 습도가 낮고 서늘해 땀을 많이 흘리지 않는 가을철에는 수분 섭취에 대한 중요성을 잊는 것이 사실이다. 건조한 날씨로 수분이 부족해 지기 쉬운 계절, 평소보다 미네랄이 많은 생수를 많이 마시고 수분 팩을 해 주는 등의 노력을 아끼지 않으면 안 된다.
건강하고 날씬한 몸매 유지뿐만 아니라 피부를 위해서도 수돗물이나 정수물 보다는 미네랄이 풍부한 물을 마시는 것이 좋다. 특히 물속에 녹아있는 미네랄은 체내의 뛰어난 흡수율을 가지고 있다. ‘풀무원 워터라인은’ 우리 몸에 유익한 칼슘, 마그네슘 등의 필수 미네랄을 함유한 프리미엄 미네랄 워터로 단순히 수분 보충의 기능뿐만 아니라 우리 몸에 쌓이는 노폐물을 제거하는데 도움을 주어 건강과 몸매 관리에 관심이 많은 여성들에게 더욱 인기를 누리는 제품이다.
일상 생활에서 수분 보충을 하려면 주변에 좋은 물을 마실 수 있는 여건을 구비해야 하는 것은 필수. 사무실이나 가정, 휘트니스센터 등에 풀무원 워터라인의 전용 냉온수기가 있다면 시원한 물, 뜨거운 물을 마시고 싶을 때 바로 바로 마실 수 있어 편리하다. 국내업계 최초로 공기중의 미생물이나 일반세균을 99% 걸러주는 헤파필터를 장착하여 오염되지 않은 순수 자연 미네랄을 그대로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모던한 색상과 유로 스타일의 세련된 디자인의 냉온수기는 국내 최초 삼각형 스타일로 사무실이나 가정 어디에나 어울리는 세련미를 더해준다.
또한 풀무원 워터라인의 0.5리터나 1.5리터 제품은 한 손으로 휴대하며 마시기 편리한 디자인과 용량으로 건조한 가을 외출이나 등산, 조깅 등과 같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들고 다니며 마시기에 제격이다.
일반적으로 하루 8잔 이상의 물을 규칙적으로 마셔야 피부에 수분이 충분히 공급되지만 일상 생활 속에서 실천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풀무원 샘물 마케팅 팀 허주연 부장은 “전문의들에 의하면 집이나 사무실 또는 외출 시 물을 제대로 마시는 올바른 습관으로 지치고 탄력을 잃은 피부를 회복시킬 수 있다”면서 “안티-에이징(anti-aging) 효과의 하나는 물을 제대로 마시는 것만으로도 탄력 있고 탱탱한 물光 피부를 만들기에 충분하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