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트랜스코스모스코리아(대표 타니 히로유키)는 전 세계 28개국에 진출해 5000여개의 고객사에 BPO 서비스를 제공하는 트랜스코스모스 그룹의 한국 법인으로, 2001년 설립됐다. 현재 국내 16개 지역 거점에서 1만여명의 임직원이 350여개 다양한 산업군의 고객사에 맞춰 기업 비즈니스의 업무 영역에 최적화된 BPO 서비스를 제공한다.

2023 트랜스코스모스코리아 인사이트 포럼 현장. ⓒ 트랜스코스모스코리아
가속화되는 AI 산업에 대응하며 트랜스코스모스코리아는 Digital Transformation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대표적인 서비스로 최근 론칭한 AICC+를 얘기할 수 있다.
차세대 컨택센터인 AICC 솔루션에 오퍼레이션 서비스를 결합한 AICC+는 자체적인 서비스 노하우와 기술력을 담은 모든 '총체'라 할 수 있다.
AICC+는 CX 생태계를 구성하는 고객과 직원·기업이 추구하는 각기 다른 가치를 모두 충족하는 경험과 피드백을 지속 반영할 수 있는 오퍼레이션 외에도 유용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즉, 트랜스코스모스코리아는 AICC+를 통해 비즈니스 밸류업 선순환을 창출하는 구조다. 고도의 BPO 서비스는 사람과 기술(People & Technology)의 융합을 통해 제공된다. 더불어 고객사와 조직 구성원의 만족이 정비례해야만 가능한 부분이다.
때문에 트랜스코스모스코리아는 고객사의 변혁을 위해 디지털 기술 기반 새로운 서비스 연구를 지속하며, 조직 구성원의 성장과 전문성 향상을 위한 교육과 투자를 아낌없이 지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고객의 만족도와 신뢰성을 제고하고 더 나아가 고객사의 이익으로 환원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고객사 사업의 성장을 위해 고객사의 매출 증가와 생산성 향상으로 이어지는 한 차원 다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것.
트랜스코스모스코리아는 서비스 도입 컨설팅부터 데이터 기반의 운영 개선 서비스, 이와 시너지를 낼 수 있는 오퍼레이션까지 고객사의 비즈니스를 더욱 견고하게 만드는 솔루션과 운영 전략을 제시한다. 인프라 구축부터 인력 채용·운영 노하우 교육까지 고객사 별 최적화된 컨택센터 운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기술의 진화와 노동 인구 감소라는 현재 진행형인 상황에 AI 기술과 결합한 'AI 컨택센터'는 거스를 수 없는 당연한 흐름으로 자리 잡았다.
단순 반복 업무는 디지털 상담 채널과 AI 솔루션을 통해 자동화로 교체되고, 직원은 코어 업무에 집중하며 업무 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수 있다.
고객사는 전략적으로 재투자해 다시 고객에게 더 나은 CX(고객경험)를 제공한다. 'Digital Transformation'사업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고 있는 트랜스코스모스코리아는 디지털 신성장 동력 확보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트랜스코스모스코리아 관계자는 "AICC+ 서비스를 비롯해 Chat GPT 기술을 활용한 AICC 솔루션 개발 서비스인 TCK GPT(가칭)등 끊임없는 시장의 흐름에 선도적으로 대응해 BPO 산업 내 경쟁력을 강화해 기업의 미래 가치를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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