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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쉐어링, 서비스는 필요한 만큼만…CSS 실현해 업계 "들썩"

컨택운영⑤ CS Sharing 2.0 프리미엄 서비스로 온택트 관리 대행 서비스 제공

안서희 기자 | ash@newsprime.co.kr | 2023.10.17 11:40:46
[프라임경제] CS쉐어링(대표 임지은)은 고객사의 환경과 업무량에 따라 CS문제를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신개념 고객 상담 서비스를 개발했다. 바로 전문적인 CS상담사·매니저·컨택센터 시스템을 필요한 만큼만 빌려 쓸 수 있는 CSS(CS as a Service)를 실현해 업계 내 각광을 받고 있다. 

CS쉐어링 마곡센터 전경. ⓒ CS쉐어링


CSS는 △콜 △시간 △주말 △성수기 △야간 등 필요한 기간에 맞춰 빌려 쓸 수 있는 장점으로 CS 시장을 혁신으로 이끌고 있다. CS쉐어링 서비스의Originality와 경영 성과는 업계뿐만 아니라 국가기관에서도 인정받았다. 

2019년 경영혁신대회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대상을 시작으로 2019년 서울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표창, 2021 하이서울 우수기업, 2021 메인비즈 인증, 2022 혁신 성장 유공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 2022 벤처기업 인증, 최근에는 2023년 대한민국 산업 포장까지 받았다.

이렇게 독보적인 시장 개척을 통해 CS쉐어링 서비스는 현재까지 500여개 이상의 고객사와 협력했다. 뿐만 아니라 빅데이터 활용과 더불어 △AI STT·TTS △Auto Reporting △AI VOC Management System △AI KMS 개발 등을 통해 융합형 AI CS 플랫폼으로 진화하고 있다.

CS쉐어링은 E-커머스 기업을 비롯해 △중소기업 △중견 △대기업 △공공기관까지 다양한 고객사를 케어 가능한 이유는 15년 이상의 CS업력을 보유한 'CSI시스템즈'라는 모회사에서 100여개 업체의 컨택센터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발했기 때문이다.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발된 서비스는 △내부 상담사 전문성 강화 △전문 관리자 양성을 위한 멀티상담사 양성과정 △인턴파트장 양성과정 △부실장 양성과정 등 관리자 양성과정과 △성공사례 △세미나 개최 △외부 전문가를 통한 강연 개최 등을 통해 업무 노하우는 물론 개인의 성장까지 지원하고 있다. 

또한 CS쉐어링은 가치경영·인재경영·지식 경영을 실현하고 있는데, 이런 경력철학으로 100여명 이상의 관리자를 배출한 바 있다.현재 온라인 시장의 급성장으로 △제조업 △서비스 △제약 △IT 업체 등을 막론하고 고객과의 비대면 소통 역량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이에 많은 기업들이 내부에 상담사를 고용해 CS 전담 부서를 만들거나, 각 기업의 본연의 업무가 있기에 사실상 직원의 센스 등에 의존하고 있는 현실이다.

이에 CS쉐어링은 'CS Sharing 2.0 프리미엄 서비스'를 발매해 내부 상담사를 고용하더라도 △표준화된 성과 관리 △품질관리 △악성 리뷰 관리 △KPI 분석 △상담 분석 등의 온택트 관리 대행 서비스를 제공해 세심한 영역까지 넓혔다.

CS쉐어링은 "상담사의 업무 편의를 돕는 상담 어시스턴트 시스템 등의 AICC 시스템을 통해 더 효율적이고 비용 합리적인 서비스를 지속할 것이며 SMB CS시장의 독보적인 위치를 공고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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