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지난 15일 제104회 전국체육대회 자전거 경기가 열리는 나주 전남사이클경기장을 찾아 좋은 결실을 거두기 위해 구슬땀을 흘리는 전남 자전거 선수단을 격려했다. 김영록 지사는 전남을 대표하는 여러분이 정말 자랑스럽고 감사하다며 그동안 땀 흘리며 고생한 만큼 목표한 대로 좋은 결실을 거두길 바란다고 선전을 기원했다. ⓒ 전남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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