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NH농협은행이 '투자를 묻고 아트가 답하다'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신한은행은 '푸바오X안녕, 반가워 적금 챌린지'를 시행한다고 발표했으며 토스뱅크는 '토스뱅크 아이 통장'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NH농협은행은 '투자를 묻고 아트가 답하다'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한글날 연휴를 맞아 전통적인 금융자산 기대수익률만으로는 만족할 수 없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대체자산과 투자처를 함께 고민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특강으로는 윤수민 NH All100 자문센터 부동산 전문위원 '고금리 시대 부동산 투자전략'과 오수정 써포먼트 갤러리 대표 '아트 특강 및 전시작품 세미나'가 진행됐다.
신한은행은 에버랜드와 함께 아기 판다 '푸바오'를 메인 컨셉으로 하는 '푸바오X안녕, 반가워 적금 챌린지'를 시행한다. 이번 챌린지는 지난 6일 기준 3개월 이내 신한은행 적금을 보유하지 않은 고객이 신한 쏠(SOL) 이벤트 페이지에서 적금을 신규 가입하면 내달 30일 까지 응모할 수 있다. 챌린지 참여시 △푸바오 카카오 이모티콘 △ 에버랜드 종일권 할인쿠폰 △푸바오 풀소유 럭키박스 굿즈 등이 제공된다.
토스뱅크는 법정대리인인 부모가 미성년자 자녀 계좌를 비대면으로 개설할 수 있는 '토스뱅크 아이 통장'을 출시했다. 이번 출시로 0세부터 16세까지의 자녀를 가진 부모는 비대면으로 △아이 통장 △적금 계좌 개설 △체크 카드 발급 등 모든 과정을 애플리케이션(앱)으로 진행 가능하며 △조회 △채우기 △보내기 △적금 납입 등을 할 수 있다. 아이 통장은 나이에 따라 자녀가 직접 이용할 수 있고, 통장 개설 후에는 최고 연 5.5%(세전) 금리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적금도 가입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