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요양업 '방점' KB라이프생명, 연내 '평창카운티' 개소

2025년 요양시설 3곳 개소 예정…생보업+요양업 시너지 목표

전대현 기자 | jdh3@newsprime.co.kr | 2023.10.04 18:35:45
[프라임경제] KB라이프생명 자회사 'KB골든라이프'가 2025년 노인요양시설(빌리지) 3개를 개소한다.

4일 KB골든라이프에 따르면 연내 노인주택 서비스 확장을 위해 '평창카운티'를 개소할 예정이다. 2025년에는 요양시설인 △은평빌리지(가칭) △광교빌리지(가칭) △강동빌리지(가칭)를 차례로 개소한다.

KB라이프생명은 적극적인 투자를 통해 KB골든라이프케어 사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KB라이프생명은 이번 요양사업 진출을 계기로 시니어 라이프케어 서비스까지 사업영역을 확장하겠다는 전략이다. 

아울러 KB라이프생명은 '오늘을 위한 금융, 내일을 위한 라이프 케어' 슬로건을 공표하고 프리미엄 시니어 라이프케어 서비스를 제공할 것을 선언했다. 

KB라이프생명 자회사 KB골든라이프가 2025년까지 노양요양시설 3개를 개소한다. ⓒ KB라이프생명


기존 생명보험업과 아울러 요양사업을 함께 운영해 시너지를 극대화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통해 기존 보험사들이 제공하지 못한 새로운 가치를 고객에게 제공할 계획이다.

이환주 KB라이프생명 대표는 "KB골든라이프케어를 기반으로 프리미엄 시니어 라이프케어 서비스를 확장해 나갈 것"이라며 "더 나은 가치를 제공하는 회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사명감과 자부심을 갖고 고객들에게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KB골든라이프케어는 위례빌리지와 서초빌리지 2개 노인요양시설을 운영 중이다. KB골든라이프케어는 2017년 주·야간 보호시설 '강동케어센터'를 최초 개소했다. 이후 2019년과 2021년 도심형 요양시설 '위례빌리지', '서초빌리지'를 차례로 열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