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BPO(비즈니스 프로세스 아웃소싱) 전문기업 유베이스는 지난 18일 권상철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고 20일 밝혔다.

유베이스가 권상철 신임 대표이사를 선임했다. ⓒ 유베이스
권상철 대표는 22년간 △영업 △경영관리 △운영 △투자사업 부문 총괄을 거친 글로벌 BPO 산업 전문가이다.
권 대표는 취임사에서 "정교한 고객 경험을 위한 디지털 전환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고객 기업들이 핵심 역량에 집중하고 지속적인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BPO 산업의 성장은 필연적이다"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유베이스를 중심으로 자회사인 한일네트웍스와 넥서스커뮤니티의 동반 상승을 통해 유베이스 그룹으로 도약하며, 국내 시장을 넘어 동남아시아 등 해외 시장 공략 기반을 강화해 글로벌 사업을 확대할 예정"이라며 향후 비전을 제시했다.
마지막으로 "고객사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서비스 운영 품질 개선에 최선을 다하고 직원 성장에 아낌없이 투자해, 기대를 뛰어넘는 제안으로 고객사와 새로운 성장을 하는 기업, 나아가 BPO 산업의 투자 환경과 매력을 높여 사회에 공헌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겠다"라며 취임사를 마쳤다.
1998년 설립된 유베이스는 국내 아웃소싱 업체 중 유일하게 일본·대만·동남아시아 등 해외시장에 진출해 사업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25000석 이상의 BPO 기반 시설과 다양한 △CX 솔루션 개발 △컨설팅 △IT 장비 관리·유통 등 다양한 BPO 사업을 영위하는 전문기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