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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본, 22일 우체국간병비보험 출시

사망보장과 간병·요양 보장까지 한번에

박지혜 기자 | pjh@newsprime.co.kr | 2023.09.20 12:27:26
[프라임경제]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이하 우본)는 간병보장과 장기요양 진단, 각종 사망까지 보장하는 '(무)우체국간병비보험'을 오는 22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 우정사업본부


(무)우체국간병비보험’은 간병과 요양 특화상품이다. 주계약과 특약을 통해 각종 사망보장은 물론, 병원에서 발생하는 간병인 비용과 장기요양 진단, 간병자금 보장까지 맞춤형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주계약 보험가입금액 1500만원(50세 가입·90세 만기·20년납), 간병인사용특약 가입 시 남자기준 월 2~3만원 보험료로 입원간병인 1일 최대 9만원, 재해사망 시 1500만원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특히 만 15세부터 70세까지 폭넓게 가입이 가능하다는 장점이 있다. 또 간편고지로 편리하게 가입할 수 있다.

우정사업본부는 (무)우체국간병비보험 출시 기념으로 내달 말까지 SNS 퀴즈‧공유 이벤트를 진행한다. 참여고객 중 1000명을 추첨해 1만원 상당의 우체국쇼핑 상품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박인환 우정사업본부장 직무대리는 "우체국간병비보험은 폭넓은 연령대에서 가입이 가능하고, 병력이 있어도 간편고지를 통해 가입이 가능하다"면서 "앞으로 고객 중심의 다양한 금융상품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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