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경시,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제21기 출범식 기념촬영. ⓒ 프라임경제
이날 출범식은 전 경북도의회 의장을 역임한 고우현 회장이 제21기 민주평통 문경시협의회장으로 취임했으며, 대행 기관장인 신현국 시장이 대통령을 대신하여 21기에 위촉된 자문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했다.
고우현 회장은 취임사에서 "57명의 자문위원은 대통령께 자문한다는 막중한 임무를 부여받은 만큼 민주평통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적극 동참해 통일에 대한 올바른 인식과 지식으로 통일전도사로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달라"고 말했다.
신현국 시장은 축사를 통해 "제21기 민주평통 문경시협의회 고우현 회장님을 비롯한 자문위원들의 위촉을 축하드리고 모든 국민의 염원인 평화통일이 되는 그날까지 열심히 일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민주평통 문경시협의회는 신봉식 위원, 홍미숙 위원 두 위원이 중앙 상임위원에 위촉되는 영광을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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