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하동군이 민선8기 군정 핵심인 종합병원급 지역의료기관 구축을 위한 타당성 조사 연구용역 및 추진방안에 대한 진행사항을 군민과 공유하기 위해 9월22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차 중간보고 및 주민공청회를 개최한다.

하동군 의료기관 구축 중간보고·주민공청회 개최. ⓒ 프라임경제
'종합병원급 지역의료기관 구축 타당성 조사 연구용역' 중간보고는 △지역 의료현황과 환경분석 결과 △지역의료기관 구축(안) △공공의료기관 운영방식 및 사례 비교분석 결과를 발표한다.
이어 지역공공의료의 위기와 대응 방안, 타 시·군의 보건의료원 운영사례에 대한 주제 발표 후 토론과 주민 의견수렴 순으로 진행한다.
군은 연구용역을 진행하며 군민과 함께 고민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반영해 의료취약지인 하동군에 적합한 지역의료기관 구축으로 지속적이고 안정적인 의료서비스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참석을 희망하는 군민은 오는 19일 읍·면사무소 총무담당부서나 보건소 보건정책과 의료혁신담당부서로 신청하면 된다. 용역 중간보고 및 주민공청회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하동군보건소 의료혁신담당부서로 문의하면 된다.